동해 삼척 바다와 해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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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장사 동편 310봉(상주)

* 등산경로 ▶ 상주 남장사 앞 약수터(화장실근방) 출발-임도 바로옆 등산로 진입-좌측 남장사를 보며 이동-관음선원을 보며 이동-305 첫봉우리-우측능선-310봉우리-남쪽 마을 방향 등산로로 하산- 묘지- 감나무 밭- 마을골목 진입-도로진입-석장승-약수터 원점 도착. * 상주시 곶감특구인 남장마을을 지나면 남장사 입구 약수터와 화장실이 출발점이다. 이곳에서 임도가 중궁암 입구를 거쳐 연수암-연원동 오대마을로 이어진다. 이임도를 기준으로 좌측인 서쪽에는 노음산이 높이 존재하고 임도 우측은 노음산 기슭의 작은 봉우리들이 존재한다. 노음산은 명산이고 조망이 좋아 많은 등산인들이 찾지만 매일 오르기는 힘들다. 따라서 상주 주민들은 남장사 입구의 여러 작은 주차장에 주차하고 임도 우측으로 등산하며 체력을 증진시키..

명산탐방 2022.11.19

숭덕지맥(마리산-갈티고개)일부

* 등산경로 ▶ 상풍교 근방 마리산 이정표-예천임씨 가족묘-태양광발전시설 뒷산-절충장군 묘옆길-매악산, 마리산 이정표- 마리산방향 능선-전망대 -마리산(국사봉 활공장)-지옥능선-갈티고개-양지마(새마)-어풍로 도로- 어풍대-조우인 문학비-상풍교 근방3거리 원점도착. * 등산내용 ▶ 어제 상풍교 근방 2주택 중 산쪽 주택에서 조금 오르면 미리산 등산 이정표가 도로옆에 보여서 이정표대로 이동했으나 4번째 이정표가 산쪽이 아닌 논쪽으로 가르켜 상당한 고생을 하고 시행착오 끝에 등산로에 합류하여 매악산과 상주예술촌을 거쳐 원점 도착했다. 오늘은 잘못된 등산로를 바로잡아 우측 산쪽으로 올랐다. 태양광 발전시설이 산 아래 설치되어 옆에 있는 묘지를 보고 올랐더니 예상외로 좋은 등산길이 이어지고 5번째 이정표가 능선에..

매악산(상주 사벌국면 매호리)

* 등산경로 ▶상풍교3거리 - 어풍로 시작점 마리산 이정표-태양광 뒷산 능선-사벌축산 농장 뒷산- 매호마을 임도 합류-절충장군 묘역뒤 능선-마리산 방향 능선-매악산-매악산 220봉 - 상주예술촌(구 매호초등)-게스트하우스-상풍교3거리 - 어풍로 시작점-마리산 이정표-원점 도착 * 등산내용 ▶ 사벌국면 매호리와 퇴강리 일대는 강변도로인 어풍로가 이어지는데 이곳은 부산-서울 자전거 도로의 상주 사벌국면 자전거 강변로이다. 어풍로 옆에 조성된 멋진 싸이클 도로인데 많은 싸이클 동호인들이 오고간다. 좌측으로는 300m대의 능선들이 이어지는데 매호리의 매악산과 퇴강리의 마리산(국사봉), 군암산이 이어진다. 묵상리 금지산-쉬고개-갈미고개-통신탑 쪽에서 이어지는 숭덕지맥은 마리산(국사봉-활공장)을 거쳐 갈티고개-군암..

명산탐방 2022.11.17

숭덕지맥(퇴강성당-군암산-갈티고개)종점

* 등산경로 ▶퇴강마을 버스 종점-퇴강성당-군암산-갈티고개-어풍로-낙동강칠백리시작점 돌비석 * 등산내용 ▶ 오늘은 숭덕지맥 마지막 지점인 퇴강성당 마을에서 역으로 군암산을 오르고 갈티고개 안부까지 내려갔다. 고개 안부에서 국사봉(마리산-활공장)가지 않고 쉼터에서 낙동강쪽인 동쪽 마을로 치고 내려와 어풍로에 도착하여 도로따라 이동하다가 소금강 가든 근방의 전망대에 도착했다. 이곳에는 정자와 주차장이 있으며 낙동강칠백리 시작 돌비석이 있다. 운달 지맥 합수점도 보이고 숭덕지맥 합수점인 이곳 낙동강 강변에 도착했다. 퇴강마을 입구 주차장에 주차하고 퇴강성당 방향 오르막 시맨트길로 화살표와 같이 이동했다. ================ 등산하며 찍은 사진 올립니다. 상주여객 버스가 이곳 퇴강 종점에 온다. 마을..

우암마을-갓재-470봉(기양갑장단맥 일부-상주 인평)

* 등산경로 ▶ 남부주유소-우암마을-임도- 폐축사-우측 능선-야영장터-갓재-470봉의 기양갑장단맥일부 * 등산내용 ▶ 상주역에서 조금 가다가 좌측 916번 도로는 선산가는 옛도로이다. 도림사-동해사 방향이고 동시내를 건너면 큰 미곡 정미소가 있고 수석박물관이 존재한다. 동시내 건너서 3거리 지나면 유명한 남부주유소가 있는데 이곳 맞은 편 골목길이 들머리다. 맞은편에는 노인 양노원이 존재한다. 창고도 있는 골목길을 오르면 창호네 곶감집 지나 우암마을이다. 우암 마을에서 첫다리 가기전 좌측 좁은 골목을 지나면 임도-농로-등산로이다. 그냥 500m 쭈욱 따라 직선으로 오르면 마지막 감나무 과수원이 나오는 3거리이고 쇠사슬이 있는 우측 길이 폐축사 오르는 길이다. 전에는 이길이 차가 오르내려 좋았지만 폐축사가 ..

명산탐방 2022.11.14 (1)

삼강주막마을

* 마을의 유래 ▶ [ 禮泉 三江酒幕 ] 경상북도 예천군 풍양면 삼강리에 있는 전통주막. 2005년 11월 20일 경상북도 민속문화재로 지정되었다. 이미지 크게보기 예천 삼강주막 지정종목지정일소장관리단체소재지종류/분류크기 시도민속문화재 2005년 11월 20일 예천군 예천군 경상북도 예천군 풍양면 삼강리길 27 지도 유적건조물 / 주거생활 1동 28.67㎡ 삼강나루를 왕래하는 사람들과 보부상, 사공들에게 요기를 해주거나 숙식처를 제공하던 건물로서, 1900년 무렵 건축하였다. 규모는 작으나 본래 기능에 충실한 평면구성으로, 건축사적 희소가치와 옛 시대상을 보여주는 역사 문화적 가치를 인정 받아, 2005년 11월 20일 경상북도 민속문화재로 지정되었다. 2006년 마지막 주모 유옥련 할머니가 세상을 떠난..

여행 이야기 2022.11.12 (2)

광주 무등산 답사

* 등산지 ▶ 광주광역시 무등산 국립공원 내 무등산 서석대 * 등산인 ▶ 문장대 이종하와 작은아들 2명 * 등산일 ▶ 2022년 11월 9일 (수) * 등산코스 ▶ 무등산 국립공원 증심사지구-시내버스 증심사입구 종점-증심사 일주문 - 당산나무-중머리재-중봉-목책휴게소-서석대-입석대-장불재-샘골 광주천 원천지 -당산나무-증심사 일주문-증심사 입구 * 현재 서석대가 무등산 최고봉의 역할을 하고 있다. 실제로는 천왕봉이 최고봉인데 군사지역이라 입산금지구역이다. 따라서 등산인들에게는 서석대를 최고봉으로 생각하고 등산하고 있다. 하루 빨리 무등산 천왕봉이 개방되기를 바랍니다. * 등산내용 ▶ 백두대간을 답사하기 시작하면서 국내의 여러산을 답사하고 있는데 전남과 광주에 있는 월출산과 무등산을 아직 가보지 못했다. ..

명산탐방 2022.11.09

안령 임진왜란 전적지(상주시 외남면 구서리)

임진왜란에 있어서 상주는 남다른 의미가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1592년 음력 4월 25일 조선의 중앙군과 왜군의 최초 접전지가 바로 우리 상주북천전투이기 때문입니다. 임진왜란 최초 접전인 북천 전투에서 우리 조선군을 대패시킨 왜군 선봉과 본대는 북쪽 한양으로 올라갔으나 남은 왜군은 온갖 약탈로 우리 시민들과 백성들을 괴롭혔다고 합니다. 이를 참다못한 상주의 선비와 백성들은 3개대의 의병 창의군, 충보군 상의군을 조직하여 지속해서 왜군과 대적을 하였고 그중에서도 상의군과 격전을 벌인 외남의 안령전투가 아주 치열하여 사망자가 많았기 때문에 임난과 관련된 역사를 기록할 때 마다 우리는 안령 전투를 거론하고 있습니다. (상주시 의회 홈페이지 글 일부 복사) 상주시 외남면 구서리에 위치한 안령은 임진왜란시 우리..

역사 등 좋은글 2022.11.06 (2)

지강서원( 사벌국면 묵상리)

사벌국면 묵상리 각근사 아래 위치한 지강서원 지도 경상북도 상주시 사벌면 묵상리-먹실마을에 있었던 서원. 1745년(영조 21)에 지방유림의 공의로 정국성(鄭國成)·조희인(曺希仁)·조우신(趙又新)·조정융(曺挺融)의 학문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해 창건하여 위패를 모셨다. 선현배향과 지방교육의 일익을 담당하여오던 중 1868년(고종 5)에 대원군의 서원철폐령으로 훼철되었다. 1925년에 설단(設壇)하여 매년 7월에 단향(壇享)을 실시하고 있으나 서원을 복원하지는 못하였다. 재산으로는 밭 1,500평, 대지 300평 등이 있다. 묵계계곡에 돌담만 남아 있는데 복원이 필요하다. 저기 보이는 4개의 위패석은 정국성, 조희인, 조우신, 조정융 4분의 비석이다. 조희인은 조우인의 아우입니다. 신잠선생님이 새운 상주의 ..

발티고개-하갈리 무명봉 둘레길(함창)

* 등산경로 ▶ 함창읍 금곡리-하갈리 임도-발티고개-하갈리 무명봉 둘레길 * 등산내용 ▶ 숭덕지맥 3구간의 재탐방을 거의 마치는 지점인 퇴강리 합수점 전 군암산을 답사하러 가는 중 2일전 알바하여 뒤돌아간 두리봉과 242봉에서 발티고개로 가보았다. 발티고개는 함창읍 하갈리와 금곡리를 이어주는 임도로서 풍양-매호-퇴강-하갈리 주민들이 금곡-신덕-팽정-신흥을 거쳐 함창 장을 보러 다니던 샛길을 원천으로 임도를 개설하였다. 발티고개로 넘어가는 길이 이지역 주민들의 지름길이기 때문이다. 아마도 낙동강변의 여러 마을 주민들이 발티고개를 넘어 다녔을라!1 이제는 강변도로인 어풍로가 있고 상주와 문경의 시내버스가 다니기 때문에 발티고개를 넘어 갈일은 없다. 숭덕 지맥을 답사하던 중 우연히 발견한 발티고개는 전통이 있..

명산탐방 2022.1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