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 삼척 바다와 해변

전체 글 1589

황악산, 선유봉, 백운봉(김천시 100대 명산)

* 이동 지역 : 직지사 위 운수암 주차장-황악산 왕복 * 등산 내용 : 황악산은 백두대간의 중요 지점으로 몇년전에 우두령에서 삼성산-바람재-형제봉 거쳐 황악산을 지났다. 정신없이 지나서 직지사 갈림길에 도착하여 백두대간따라 운수봉-여시골산-괘방령으로 하산했다. 그러나 직지사에서는 오른적이 없어 여러차례 시도하다가 이번에 황악산을 직지사 쪽에서 올랐다. 몇일 전에 신선봉을 등산하여 직지사를 자주 찾게된다. 작은 아들과 등산을 시도하다가 장마비로 인하여 연기했는데 오늘이 적기라 생각되어 내혼자 상주 자택을 출발했다. 작은 아들은 대구에 직장이 있으니 날짜 맞추기가 쉽지 않아서 내혼자 등산했다. 상주 자택을 9시에 출발하여 직지사에 도착하니 10시경이다. 그런데 등산로 가는길이 공사중이라 출입금지다. 집으로..

식산 이만부의 생애와 학문(이조 숙종때 학자)

식산 이만부 선생님의 학술발표회가 2026년 8월 28일 오후 1시30분부터 오후 4시까지 문경시 점촌 문경문화원(경북 문경시 매봉로 119)에서 성균관 유도회 경상북도본부 주최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오늘 상주에서 12시에 출발하여 문경문화원에 도착하니 수 많은 분들이 2교수님의 학술발표회를 듣기 위하여 참석했다. 입구에 화환이 즐비하고 상주, 문경, 예천, 안동과 그외 지역에서 오셔서 1층 강당은 대만원이었다. 이지역의 각종 유지와 문중 관계자 등은 물론 관심있는 분들이 참석했었는데 강당의 좌석은 꽉차서 서서 2시간을 보낸분들도 있었다. 간신히 좌석을 자리잡은 필자는 모처럼의 멋진 강연을 들었다. 발표하신 분은 2분으로 경북대학교 이규필 교수와 경국대학교 황만기 교수님이다. 발표 분야는 아래와 같다...

신선봉(944m), 망봉(597m)-김천시 100대 명산

운수암저위 은수암은 운수암으로 정정합니다. * 등산지 : 신선봉(944m), 망봉(597m)* 이동사항 : 김천 직지사 극락전 대주차장 출발-은선암 방향-초소-신선봉 입구 팻말-200봉-397봉-망봉-신선봉 왕복* 등산 내용 : 김천 황악산은 백두대간 답사시 등정하였는데 그 이웃봉인 신선봉은 미답이다. 올봄에 신선봉 등정을 시도 했으나 체력부족으로 망봉을 답사하고 하산했다. 이번에는 기필코 신선봉을 등정하고자 상주 자택을 오전 9시 출발하여 오전10시 김천 직지사에 도착하여 극락전 주차장에 주차하고 등산을 시도했다. 황악산 방향에는 직진하면 운수암이 있고 황악산 주 등산로이다. 오늘 오르는 곳은 서쪽으로 좌틀한 다소 시맨트 좁은길의 은선암 오르막 방향으로 신선봉이다. 오르다 보면 초소가 등장한다. 유..

백읍고, 백금, 백어-중국의 3백

중국에는 요순 시대가 있어 자랑스런 고대국가라고 중국인들은 자부하지만 사마천의 사기와 여러 역사서를 통하여 진정한 중국의 고대 국가는 하나라(사씨 성), 상(혹은 은나라-자씨 성), 주나라(희씨 성)이다. 중국의 역사는 하은주시대부터 시작된다. 우리나라가 고조선부터 시작 되듯이... 이때 등장하는 유명한 역사적 인물 3명의 백으로 시작되는 호가 백읍고, 백금, 백어 3사람이다. 3백이다. 경북의 상주가 3백의 고장과는 다른 개념이다. 중국의 전설상의 국가와 고대국가에는 수 많은 인물이 등장합니다. 특히 호가 특이하여 공부하기 재미있는 백읍고와 백금은 주나라 사람이고 백어(공리-공자의 아들)는 노나라 사람입니다. 물론 노나라도 주나라에서 임명 허용된 제후국가이다. 문왕의 맏아들이고 무왕의 형인 백읍고는 백..

춘추시대, 전국시대, 춘추전국시대-중국역사

우리가 사는 동안 중국의 춘추시대, 전국시대를 자주 언급하고 두 시기를 합하여 춘추전국시대라고 하면서 중국의 중요한 역사시대라고 하면서 학교에서 중국의 역사국가 순서를 외우고 있다. 이시기에 중국에서는 유명한 성인이 탄생하고 학설이 생겼으며 수 많은 나라(1,800국가)가 생겨 나름대로 왕과 제후국으로서 서로 싸우고 병합되고, 결맹하고 연합하였다. 따라서 수 많은 왕들과 재상, 장군, 공자, 맹자, 순자, 노자 등 수 많은 성인이 탄생하였다. 사서 오경에 등장하는 인물은 이시기에 인물들이라 고대 그리스의 유명한 임금, 학자등의 수를 훨씬 능가한다. 중국의 역사를 공부하다 보면 유명한 인물들이 끝없이 등장한다. 화산의 용암같이 등장하여 화수분 같다. 이때 항상 궁금하게 생각되는 춘추시대와 전국시대의 개념이..

우암 1,2봉(기양 갑장 단맥 아랫산)

* 이동구간 : 상주시 인평동 남부주유소-주유소 바로건너 노인 요양원-우암마을 오르막길-우암마을 사찰 앞길-오르막 좌측길 산길-방씨문중 묘역-개짖는 방갈로-300미터 오르면 바위지대 소폭포-좌측 묘지길-묘지길따라 높은 곳으로 이동하면 우암봉 등장-다시 빙돌아 바위 폭포 내려오면 임도를 중간에 두고 남쪽으로 과수원길 오름-시맨트 감나무길-우측 묘지길로 이동하면 우암봉 200봉-계속 능선따라 내려가면 우암마을 위 화살표대로 남부주유소에서 맞은편 임도따라 높은 산을 보고 무조건 올라도 산이 낮아 2산을 쉽게 등정하기 좋음-더 오르면 백원산 정상508봉 등정 가능

명산탐방 2026.04.06

망봉(김천시 100대 명산)

* 이동경로 직지사 정문-좌측 오르막-은수1리 마을-남산 방향 치고 오름-400봉-급경사-망봉(망월봉)-직지사 방향 하산 * 등산 내용 : 신선봉은 직지사 끝 극락전 대주차장에 주차하고 등산길 통제소 지나 은선암 암자로 100미터 오르다가 신선봉 이정표를 보고 우측으로 오르면 계단길이 이어진다. 그러나 이번에는 경험이 없어 은수1리 마을 끝 직선 마을길까지 끝까지 가서 막다른 길에서 묘지를 보고 치고 오르는 비교적 힘든 등산길을 택하여 올랐다. 물론 이정표도 없어 처음에는 당황했으나 막상 마을 끝에서 산으로 치고 오르면 능선 등산길이 이어지고 선답자의 리본도 종종 보인다. 오늘은 직지사 정문 주차장에 주차하고 거꾸로 시계 방향으로 출발했다. 똑바로 오르는 것이 정상이지만 남산을 거쳐 가려면 정문 반대편으..

말랑고개-사사봉-청운봉-웅이산(기양지맥)

* 등산지 : 말랑고개-사사봉-웅이산(기양지맥)* 등산인 : 문장대 혼자* 등산일 : 2018년 5월 31일(목) - 산행기- 오전 11시에 지택을 출발하여 30분내 금방 등산로인 말랑고개에 도착했다. 이곳은 영오리와 능치리 사이에 존재하는 고개이다. 웅이산 쪽에서 내려오면 쉽지만 알바가 될 같아 역으로 영오리에서 사사봉-웅이산으로 올랐다. 들머리에 아무 표지기가 없어 이리저리 살펴보니 임도가 나타난다. 그길로 가다보니 묘지만 있고 길이 없어진다. 희미한 등산로를 대충오르다보니 묘지가 이어지고 능선이 나타나 이리저리 오른다. 혹시 원점귀가를 대비해 나무가지에 표시를 하며 올랐다. 등로를 못찾아 고생하며 능선을 찾아 한참 오르니 현오님의 리본이 그제서야 나타난다. 30분 동안 잡목을 헤치고 고생했다. ..

기양지맥 2026.03.22

무좌골산, 용문산, 청운봉(김천시 100대 명산)

1. 산행지:작점고개-무좌골산-용문산-청운봉-용문산기도원(능치리) 이정표-용문산기도원-작점고개** 백두대간 7구간일부2. 일시 : 2016년 2월 29일 10시부터-14시까지(4시간정도)3. 등산자 : 문장대(이종하)혼자4. 특이사항 : 체력관계로 각 구간을 나누어 탐방하고, 힘들때는 인근마을로 내려오는 습성이 있음. 목적지까지 완주하면 될텐데 앞에 험준한 산이 있으면 겁이나서 인근마을로 탈출. 오늘탐방거리 5.1키로, 백두대간 탐방 누계 83.1키로 백두대간 상주, 문경일부 구간 탐방을 마치고 오늘은 김천 7구간인 사기점고개-용문산-웅이산을 탐방하고자 자택인 상주를 9시 30분경에 출발했다. 옥산-김천사이에서 추풍령으로 가는 도중에 유명한 용문산 기도원쪽으로 가다보면 작점고개가 있다. 여기 대간길에서 ..

백수리산, 박석산(김천시 100대 명산)

* 산행지 : 부항령-백수리산-박석산-삼도봉-해인리(백두대간탐방)* 산행일시 : 2016년 4월 20일 10시- 17시(7시간)* 산행인 : 문장대 홀로* 참고사항 : 김천모임 18시에 참가하기 위해 미리 자택 출발하여 김천 지례지나서 부항면의 부항령 들머리에서 시작하고 부항면 해인리 도착. 백두대간 7키로 정도 탐방. 합계153 키로. 들머리 600미터 날머리 1.4키로 도합 2키로가 접근거리이며 탐방거리는 9키로임. -등산기- 본 구역은 작년에 삼도봉을 탐방한 지역이다. 당시는 삼도봉이 백두대간이라는 사실은 모르고 민주지산 석기봉 각호산 4산을 명산으로 생각하고 생각하던 곳이다. 삼도봉은 신비스런 산이라고 생각였다. 해인리 산장에 차를 세워두고 등정한 바있다, 따라서 작년과 올해 찍은 사진을 합하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