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등산 내용 : 8-9월 들어 유행하는 감기에 이환되어 거의 1달 가량 고생하고 있다. 혈액검사, 씨티촬영, x레이 등 모든 장비를 동원하여 검사해도 감기증상만 있고 별이상은 없다. 다만 노환이고 당뇨가 심해서 모든 질병이 약을 먹어도 낫지 않는다고 말한다. 수 없이 병원을 다녔지만 계속 가래 기참이다. 할 수없이 상주에서 가장 좋은 공기를 가지고 있는 연원동 수대골 임도를 걷기로 했다. 시내와 멀지 않으면서 노악산 측면에 존재하여 차통행이 별로 없고 민가는 없는 곳이 수대골이다. 수대골 임도는 상주시 연원동에 존재하는 남장사 암자인 연수암 정문이다. 연수암 정문에서 계속오르면 수대골 저수지다. 연수암 정문지나 200이동하면 수대골 저수지 끝지점에 수대골 작은 3거리다. 이곳에는 이정표와 표지석이 존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