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 삼척 바다와 해변

여행 이야기 117

낙동강문학관

* 낙동강 문학관의 설립 ▶ 낙동강은 영남의 젖줄로서 심원한 정신문화의 꽃을 피었다. 인간과 자연이 혼용된 낙동강 문학을 혼용 수렴 발전 시킬 문학공간으로 상주의 낙동강변에 둥지를 틀었다. 낙동강 문학관은 특정시대의 한 사람을 기리는 것이 아니라 장구한 역사의 흐름속에 그때마다 뜨겁게 생애를 마친 이땅의 선비들을 모시는 문학의 전당이다. 낙동강 3대루인 영호루(안동), 관수루(의성), 영남루(밀양)에 담긴 시의 진수와 역대 상주 선비16분의 시문소개, 700여년간 전승대어 온 낙강시회, '동시의 마을' 상주의 아동 문학관과 현대문학을 조감했다. 유장한 낙동강의 흐름과 함께 문학의 원류를 이어가는 문학관으로 우뚝 설 것이다. * 낙동강 문학관 위치 ▶ 경북 상주시 중동면 갱다불길 100( 중동면 회상리 7..

여행 이야기 2022.11.23

삼강주막마을

* 마을의 유래 ▶ [ 禮泉 三江酒幕 ] 경상북도 예천군 풍양면 삼강리에 있는 전통주막. 2005년 11월 20일 경상북도 민속문화재로 지정되었다. 이미지 크게보기 예천 삼강주막 지정종목지정일소장관리단체소재지종류/분류크기 시도민속문화재 2005년 11월 20일 예천군 예천군 경상북도 예천군 풍양면 삼강리길 27 지도 유적건조물 / 주거생활 1동 28.67㎡ 삼강나루를 왕래하는 사람들과 보부상, 사공들에게 요기를 해주거나 숙식처를 제공하던 건물로서, 1900년 무렵 건축하였다. 규모는 작으나 본래 기능에 충실한 평면구성으로, 건축사적 희소가치와 옛 시대상을 보여주는 역사 문화적 가치를 인정 받아, 2005년 11월 20일 경상북도 민속문화재로 지정되었다. 2006년 마지막 주모 유옥련 할머니가 세상을 떠난..

여행 이야기 2022.11.12 (2)

쌍용폭포(용추폭포), 장각폭포

점촌에서 옛동료들과 만나 식사하고 귀가길에 문경시 농암면 내서리 도장산 아래 쌍용계곡의 쌍용폭포 구경을 하고 쌍용터널을 지나 상주시 화북면 상오리에 존재하는 장각폭포 2곳을 구경했다. 단풍이 조금 덜 들었으나 보기는 괜찮다. 가을하늘과 맑은공기를 마시며 집사람과 드라이브 하니 나름대로 좋은 시간을 보냈다. 사진 올려봅니다. 쌍용계곡의 쌍용터널 앞 심원사 입구에 주차하고 다리를 건넌다. 단풍이 시작된다. 심원사 - 도장산 가는 첫 이정표에서 우측 험한길로 간다. 폭포 100m전에 멋진 테크계단이 있어 길이 뚜렷하다. 주변의 웅장한 집채같은 바위들이 멋지다. 비가 안와서 쌍용폭포 물줄기가 가늘다. 다시 입구로 뒤돌아간다. 쌍용폭포(용추 폭포) 도장산 입구 주차장에서 300m 지점에 존재한다. --------..

여행 이야기 2022.10.23

식산 이만부 묘역 탐방

경북 문경시 산양면 근암서원에 배향된 이만부 선생님은 1664년 12월 22일(현종5년)에 서울에서 태어났다. 자는 중서, 호는 식산이며, 본관은 연안이다. 아마도 상주의 5대 명산인 동해사 뒷산이 식산이라고 하는데서 비롯한 호이라고 생각된다. 그의 집안은 그의 가까운 친척만하더라도 대과 급제자와 그외 급제자가 다수다. 숙종때 좌 참찬의 이관징이 조부이며 참판 이옥의 아들이다. 부친은 당쟁의 희생으로 선천, 정주, 가산, 안령, 회령, 갑산, 곡성으로 12년간 유배생활을 하였다. 이때 아버지의 유배지를 전전하며 따라다니다가 1689년에 유배에서 풀려나와 부친과 귀환했다. 남인의 명문이었으며 그의 어머니는 전주이씨로 지봉 이수광의 증손녀이다. 따라서 이수광의 실학사상을 계승했다. 태워날때부터 총명했으며 누..

여행 이야기 2022.08.25

상주 화북과 괴산군 청천 여행

@ 상주시 화북과 괴산군 청천 여행 (문장대 부부가 2018년 9월 26일 -수요일 여행) 1. 상주시 화북면의 폭포 상주시에 많은 폭포가 있지만 우복동 정감록 10승지의 한곳인 속리산 아래 화북은 3개의 이름난 폭포가 있다. 수량이 많아 폭포가 연중 아름답다. - 장각폭포 : 사극 촬영을 많이 하는 상오리 청소년 수련원 위에 존재하며 천왕봉 오르는 길목에 존재 장각폭포-상오리 소재 - 오송폭포 문장대 화북면 시어동 속리산 탐방센터에서 500미터 오르면 성불사가 있고 성불사 오르기전 좌측 에 숨어 있는 오송폭포가 존재한다. 오송폭포 - 옥양폭포 상주시 화북면 입석리 석문사 입구에 존재하는 대들보 같은 옥바위가 계곡을 가로질러 옥으로 만든 대들보 같다하여 옥양(玉梁)폭포라고 한다. 梁자는 대들보 양자이다...

여행 이야기 2022.07.17 (4)

삼척여행

* 여행지 ▶ 강원도 삼척 여행 * 여행인 ▶ 문장대 가족(청주 큰아들 가족포함) * 여행일 ▶ 2022년 7월2일 * 여행내용 ▶ 강원도 삼척에는 많은 관광지가 있다. 유명한 환선굴, 대금굴, 죽서루가 그 대표적이다. 그외 수많은 해수욕장, 추암, 삼척항 등이 있어 많은 관광객들이 삼척을 찾고 있다. 그런데 과거에는 이름한 자연적인관광지와 역사적인 관광지를 찾았는데 요새는 그렇지 않다. 대형 숙박업소가 생겨 그곳에서 온가족이 숙박하며 자체내에 있는 아름다운 시설, 구조물, 음식점 이용하고 있다. 그러니 낮에 관광객들은 더위를 피하다가 저녁에 되면 모두 나와 자체내의 시설을 이용하고 관람하는라고 대성황을 이룬다. 그동안 코로나로 모두 여행을 금지하다가 이젠 봇물 터지듯이 전국민들이 전국각지의 관광지에서 ..

여행 이야기 2022.07.03

청송군 명소 관광

* 여행지 ▶ 청송유명 관광지(청송 야송 미술관, 신촌약수터, 객주문학관, 소노벨리, 청송솔빛정원, 심수관도자기 전시관, 백자전시관, 청송군립 꽃돌전시관, 송소고택) * 여행인 ▶ 문장대 이종하와 집사람, 딸, 작은아들 4명 * 여행일 ▶ 2022년 6월 17일(금)-18일(토) 2일간 * 여행 내용 ▶ 지난달 집사람의 칠순잔치를 상주 상감한우에서 가족들과 간단하게 치루었으나 좀 미진한 생각이 들었는지 대구사는 큰딸이 청송군의 유명한 소노벨리(구 대명리조트)에 숙소를 예약하여 가족의 일부가 참석하여 2일동안 청송의 유명 관광지를 두루 답사했다. 청송하면 주왕산 관광지를 생각하지만 자세히 살펴보면 청송에는 유명 관광지가 무척 많은 곳이다. 대구에 사는 딸과 이들이 금요일 오후에 상주에 사는 우리부부를 태워..

여행 이야기 2022.06.18

상주 상도촬영지(회상나루)

* 여행지 ▶ 상주 상도 촬영지(회상나루터) * 여행인 ▶ 문장대 가족 * 여행일 ▶ 2022년 5월 5일(목) * 여행내용 ▶ 근래 등산을 1개월간 못 다녔다. 지난해 연말과 올해초부터 상주 주변의 천봉산, 황골산, 노음산 3산을 능선마다 오르내리다가 산돼지를 2번이나 만나고 가시 잡목에 온몸이 상처투성이다. 길이 없는 지능선을 도로에서 출발하여 주능선에 도착하고 3개의 산들을 사방 팔방에서 오르내려 산길을 개척한 셈이다. 물론 산아래 주민들이 옛부터 산채채취나 나무를 하러 다닌 길의 흔적은 있으나 진달래, 청미래, 아카시아, 오가피나무, 산초나무 등이 등산로에 번성하여 능선길이 많이 없어져 오르내리기가 무척 힘들었으나 맑은 공기와 후답자에게 등산길을 개척한다고 생각하며 오르내려 3개산의 등산을 거미줄..

여행 이야기 2022.05.05

관광지 소개-경천대, 경상감영공원(국화구경)

* 관광지 ▶ 경천대 국민 관광지, 경상감영공원 - 국화 전시 구경 * 관광인 ▶ 문장대와 친구 2분 * 관광일 ▶ 2021년 11월5일(금) 상주에는 수 많은 관광지가 존재한다. 한꺼번에 모두 소개는 힘들고 오늘 친구 2명과 다녀온 경천대 국민관광지와 경상감영 공원을 소개하고자 한다. 근래 갑장산과 주변 산들을 다녀와서 다소 피로하여 휴식하던차 이웃에 사는 친구가 경천대를 관광하고자 제의한다. 경천대는 상주제1의 관광지이고 부여의 백마강과 같이 경치가 좋은곳이다. 낙동강을 굽어보는 경천대가 제1좋은 곳이지만 주변의 여러 부대시설이 개발되어 국민관광지로 개발되었다. 주변의 산들에다 등산로와 산책로를 개설하였고 출렁다리, 반월교, 폭포, 어린이 놀이기구, 상도촬영지, 정자 등 무수한 볼거리가 많다. 오늘 ..

여행 이야기 2021.11.05

무흘구곡(김천시-성주시)

☞ 무흘 9곡 소개 무흘구곡은 수륜면 회연서원 옆 봉비암에서 성주댐을 지나 김천시 증산면 청암사계곡으로 이어진다. 한강(寒岡) 정구(鄭逑)가 남송 주자의 《무이구곡(武夷九曲)》을 본떠서 지은 《무흘구곡》의 배경이 될 정도로 경치가 빼어난 곳이다. 기암괴석이 많고 맑은 물이 폭 넓은 계류를 이루어 피서철이면 야영객과 피서객으로 붐빈다. 옛날 대가천을 오르내리는 배를 매어 두었다는 배바위·선바위·봉비암 등의 명소가 있다. 성주댐에서 계곡으로 이어지는 30번 국도는 드라이브 코스로 잘 알려진 곳이다. 주변에 가야산, 독용산성, 정구의 위패를 모신 회연서원 등이 있고, 성주에서 가천을 경유하는 무학리행 버스가 다닌다. [네이버 지식백과] 대가천계곡 [大家川溪谷] (두산백과) ☞ 대가천의 무흘구곡은 성주시 수륜면..

여행 이야기 2021.09.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