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 삼척 바다와 해변

팔공기맥

냉산(구미 태조산) 2번째

문장대 2018. 11. 17. 21:40

 

* 등산지 : 낙산리-조류연구소(두루미사육)-금수굴-태조산정-활공장-615봉- 냉산(구미 태조산) 2번째

* 등산인 : 문장대 혼자

* 등산일 : 2018년 11월 17일(토)

 

*  등산개요

  상주-영천 고속도로와  68번 지방도로 사이를 중심으로 청화산과 냉산이 너무 조망이 좋아 근래 청화산은 4번 답사하고 이곳 냉산은 오늘 까지 2번째 답사했다. 몇년 전에 도리사 구경와서 멋모르고 냉산을 올랐지만 그 때는 냉산인 줄도 몰랐다. 냉산도 여러 곳에서 오르는 길이 많지만 오늘은 낙산3리에서 차를 몰고 올라 3층 석탑을 보고 평송마을 끝까지 가서 두루미사육장 500미터 직전 공터에 주차하고 임도를 가로질러 올랐고 냉산까지 왕복했다. 들머리인 낙산리에는 고분군과 신라 3층석탑이 존재하고 일선분교 페교장에는 학교를 개조하여 유아체험시설을  만들었다.

 


 

낙산리 마을 끝 조류연구소(두루미사육장)에서 출발 파랑선이 등산로이며 붉은선 화살표 따라 왕복함

 

 

  낙산리 고분

 

 

낙산리 신라3층탑-지난여름 촬영

 

 

              낙산3리 평송까지 가서 주차하고 금수굴 방향으로 오릅니다.

 

 

 

                 두루미 사육장

 

 

 

 

 

 

 

 

 

  경북대 김원교수가 기증한 두루미 연구소- 이 옆으로 금수굴을 향함

 

 

 

 

 

 

 

 

 

 

 

   두루미 사육을 하시는 분과 잠시 대화-길을 마당 쓸 듯이 낙엽을 제거하고 손에는 멸치

 

 

 

 

 

 

 

 

 

 

 

   묘지부터는 힘든길

 

 

 

 

길이 좀 험하네요.

 

 

 

 

 힘들게 올랐지만 금수굴은 좀 빈약한 모양입니다.

 

 

 

 

 

 

 

 

 

 

 

 

태조산 정자가 있는 550봉의 태조산정

 

 

 

 

 

 

활공장

 

 

 

 

 

 

 

 

604봉

 

 

큰 봉우리에 테크계단

 

 

 

 

청화산 정상이 지척

 

 

 

 

 

 

 

 

 

 

 

 

 

 

 

 

 

 

 

 

 

 

615봉

 

 

 

 

 

 

 

 

 

 

 

 

 

 

 

 

 

 

 

 

 

   며칠전에 땅재에서 올때 이곳 지남 -냉산에서 조금 동쪽으로 감--원점귀가했으니 역으로 보면 도착지 나옵니다.

 

- 등산기-

  구미 냉산 답사는 근래 2번째이다. 몇년 전에 도리사 관광시 멋모르고 오르긴헀는데 그때는 냉산인 줄 몰랐다. 11월12일 일선리서 645봉을 오르고 숭신산성과 헬기장으로 올라 태조산성까지는 왔는데 냉산은 답사못하고 임도를 따라 구미 레포츠산악공원으로 내려간적이 있다. 아뭍턴 근래 냉산을 향해 오른 것은 3번째다. 오늘은 평소 지나던 낙산리 평송마을의 동네 막다른 공터에 주차하고 조금 오르니 두루미 사육장을 지났다. 이곳에서 근무하는 분과 두리미 이야기와 등산이야기를 잠시 나누고 금수굴을 향했다.

 

  두루미 사육장 임도 4.6 키로 표지서 두루미 사육장 옆으로 올라 묘지 마지막 길까지는 길이 좋더니만 이후는 돌계단과 너들길, 낙엽길인데 오르기가 거북한 등산 길이다.금수굴까지 여러번 쉬어 도착했는데 생각보다 형편 없는 굴이다. 이후 며칠전 지났던 태조산정 갈림길까지 올랐다. 조금 오르니 활공장이고 600봉 정도의 산이 나타난다. 조금지나니 다산목이야기 간판이 보인다. 604봉까지 오르내리니 5명의 등산객이 지난다. 다시 뚝덜어져 내려가 615봉을 오르니 2분의 등산객이 나타난다. 임도에 대해 문의하니 모르신다고한다.하산을 임도로 하려고 했으니 포기했다. 오던곳을 왕복해서 내려가기로 했다.

 

 드디어 냉산에 도착하니 청화산과 고속도로-다곡리가 조망된다. 도리사 방향으로 내려가 임도를 타고 내려가려고 했으나 오던길도 대체로 힘이 덜 들어 다시 낙산리 마지막 평송미을 연못 근방 마을 끝에서 500미터 빈터에 주차한 곳인 원점장소에 귀환했다. 차를 몰로 임도로 과감하게 올라와 우측 구미산악레포츠 근방으로 해서 며칠전 걸어갔던 송곡리로 해서 귀가했다. 도보거리는 대략 7키로 정도이며 16,000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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