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 삼척 바다와 해변

여행 이야기

황장산등산기(항장산-초간정-금당마을)

문장대 2015. 11. 28. 23:11

1. 등산일시:2015년 11월 28일 10시

2. 등산장소 및 명승지 : 황장산, 초간정(예천), 금당실 마을(예천)

3. 누구와 : 문장대 혼자

4. 나의주장

1

1등국가를 만들기 위해 국립공원 공단은 백두대간 출입금지를 해제해야한다. 이유는 경부고속도로로 산업화되어 우리나라가 부강국가가 되었으니, 1000만 등산인이 존재하는 한 이젠 문화산업으로 백두대간길을 폭 1미터 정도로 개발해야함(국민 신문고에  청원함). 우리 국민들의 평상복도 이젠 등산 팻션임. 레즈산업도 이젠 등산과 관계되는 산업이 급진적으로 발전함. 문장대 본인도 등산후 건강을 찾음. 등산이전에는 거의 매달 몇번씩 항생제 투여하여 각종병이 유발됨. 이젠 감기도 잘안걸리는 건강체로 변하고 체중감소, 정신건강, 혈당강화 등 건강 지표가 월등하게 변함. 등산으로 인한 용돈도 엄청 절약.

5. 등산기 : 경북 문경 동로-문경읍 사이 안생달 오미자 동굴이 들머리이다. 여우목 성지가 있는 여우목고개도 있다. 동로는 오미자 생산으로 부자마을이 되었다. 그토록 심심산골이 부자동네, 약속의 땅이다. 오미자와 사과농사로 문경은 부자고을이다. 조령관광지도 유명하고 가은 석탄박물관 촬영지에다, 멋진 백두대간의 명산들이 존재해 문경을 찾는 이유다. 과거에는 쌍용양회와 은성탄광이 이지역을 살기 좋게 만들었다. 과연 문경은 천혜의 자원과 우수한 두뇌로 멋진 도시로 가는 한국의 모범도시이다. 근래는 세계적인 군인체육대회도 열렸다. 앞으로 문경은  백두대간 명산을 개발하여 등산인들을 유치할 같다. 황장산 오르는 도중 수많은 자재를 황장산 가기전 묏등바위 까지 엄청 운반해 놓았다. 2017년 휴식년제 해제되면 많은 등산인을 유치 할 같다.  안생달에서 오미자 동굴까지 가서 주차하고 작은 차갓재까지 배창골이라고하는데 가파르게 헉떡이며 올랐다. 온몸에서 노페물이 나와 빠진다. 자동차 엔진 보링 하듯이 내몸이 완전 보링이다. 그렇게 병마와 싸우던 내가 이젠 튼튼한 몸으로 변했다. 작은차갓재에서 오른쪽으로 가니 위험한 암릉이 3번있는데 아이젠을 차고 조심스례 올랐다. 묏등바위가 가로막아 하산했다. 뒤에서 서울서 온 3명의 등산인을 만나 보호받으며 무사히 주차한 곳까지 도착하였다. 귀가시 동로지나 수평에서 갈라진  예천 방향 길을 가서 초간정과 금당실 마을을 답사했다. 금당실 마을은 예천 용문중학교와 대송림을 사이두고 있었다. 먼곳에서 오시는분은 예천 용문중학교를 치면 된다. 인증사진 올려봅니다.

                                                               황장산 (1077미터)

 묏등바위 직벽인데 위험구간



                                 묏등바위 엄청 힘들다


                                경북 예천 용문중학교로 네비찾으면  쉽습니다. 바로 숲을두고 양쪽이 학교와 금당마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