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 삼척 바다와 해변

여행 이야기

경북선 역 근방 명승지 소개--송암역, 개포역

문장대 2017. 3. 26. 1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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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송암역 : 송암역(松岩驛)은 경북선에 존재하였던 임시승강장이었다. 현재는 흔적이 거의 남아있지 않다. 1970년 10월1일 개업했다가 4년후 1974년 12월5일 폐역되었다. 용궁에서 영주나 안동으로 가는 도로가 아닌 용궁서 예천으로 1키로 가다가 굴다리 밑으로 지나 송암, 경암, 위만, 형천리로 가는 방향으로 기차길이 나 있다. 이 동네 사람들의 편의를 위해 만든 승강장이니 일반 사람들은 존재도 모른다.

 

* 주변 명승지 - 영월 엄씨 등이 사는 위만 동네가 있고 풍정등으로 이어지는 지방도로가 이어져서 예천군 일대의 산속동네와 연결되어 용문사 금당실로 이어진다.

 

 

 

 

 

2. 개포역 :

개포역(開浦驛)은 경상북도 예천군 개포면 풍정리에 있는 경북선의 역이다.

여객취급보다는 화물수송 위주로 취급하며, 인근에 예천공항이 있어 군유류 수송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화물용으로 운전취급을 한다는 점 때문에, 여객 수요가 극히 적음에도 불구하고 보통역의 지위를 갖고 있었으나 2015년 12월 15일 무배치간이역으로 격하되었다.

 

1928년 11월 1일 : 배치간이역으로 영업 개시[1]

 

* 주변관광지 : 공군부대의 주둔으로 주변은 발달. 장송리 입압리, 풍정리 일대에 성주이씨들이 집성촌을 이루어 세거함. 공민왕의 아끼는 신하 이인복의 후손이 살고 있음. 종손은 이윤환이며 개포역 앞에 살고있어 전국성주이씨의 종손으로 모든 행사에 참여함. 멋진 한옥이 문중인들의 모금으로 마련한 재실이 개포역 앞에 있음

바로 옆에 기천서원이 있고, 회룡포가 가까움. 예천 공항이 있어 개포는 크게 발전하려고 했으나 공항이 폐쇄되어 발전이 중지됨. 예천은 오래전부터 양반의 고을이라 큰산은 없으나 야산 근방에 마을을 이루어 전통적인 생활을 하는 동네임